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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아름다움과 성찰을 담은 시적이고 감동적인 에세이 모음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과 더 깊은 연결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눈으로 하는 말… 눈속말. 눈속말을 하는 곳은 누군가에게는 적요한 예배당이나 대웅전이기도 하고, 또 다른 이게는 세면대에 차오르는 수돗물이기도 하고, 대문 밖 길목에서 흔들리는 겨울나무이기도 하다. 그 곳곳에서 눈속말을 꺼내는 작가의 낮은 목소리가 모여 책이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