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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도에서 살아가는 괭이갈매기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과 이해를 심어줍니다. 또한, 주인공 소녀가 야옹이를 돌보며 치유되는 과정을 통해 공감능력과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과 이해 증진, 공감능력과 회복력 함양, 독도에 대한 자부심 고취.
단비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동해의 끝자락이자 들어오는 첫 관문이기도 한 독도에서는 봄이면 수천 마리의 괭이갈매기가 찾아와 짝을 맺어 독도에 새 기운을 불어넣는다. 엄마의 죽음으로 마음에 상처 입은 소녀가 치료를 위해 독도로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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