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조선의용군의 용맹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격변의 시대에 불꽃처럼 살다간 독립투사들의 정신을 기립니다.
조선의용군과 같은 용감한 독립투사들의 희생을 통해 영감을 받고, 그들의 정신을 기리며, 역사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항일투쟁의 최전선에 섰던 김원봉과 조선의용군을 찾아 나선 작가의 루트를 기록한 책이다. 작가는 그들의 흔적을 모두 찾아보기로 하고, 중국 남부와 서부, 중국 공산당과 함께 싸웠던 태항산과 연연, 마지막 만주까지 10,000km를 훌쩍 넘는 길을 나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