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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아이들의 일상, 자연의 모습, 삶의 교훈을 재치 있게 담아내어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고 오래도록 울림을 남깁니다. 장세정 동시인의 말놀이와 김민주 화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독특한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웃음과 상상력 증진, 일상 속 즐거움 발견, 언어 창의성 향상.
열린어린이 동시집 10권. 요즘 아이들의 통통 튀는 마음을 동시 속에 재치 있게 담았다. 58편의 다채로운 동시 안에는 우리 아이들의 일상부터 자연의 모습, 삶의 이치, 세상 풍경과 비판 등이 골고루 그려져 있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오랜 울림을 지닌 동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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