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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기, 가스, 수도 없이 친환경적이고 자급자족하는 생활을 추구하는 동백숲 부부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자연과 더 연결되고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을 채택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자연과의 연결감 증가, 환경 의식 향상, 자급자족 생활 방식에 대한 관심 증대.
여기 자발적으로 전기와 가스, 수도가 없는 생활을 찾아 나선 청년 부부가 있다. 이들은 장흥 동백숲으로 들어가면서 비닐과 플라스틱 같은 석유 제품을 비롯해 합성섬유로 만든 옷까지 다 비워내고 살기로 한다. 동백숲 부부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숲 속 에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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