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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노화와 치매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유머와 감동으로 풀어낸 무레 요코의 단편집
웃음, 눈물, 그리고 노년기의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제 앞가림하느라 하루 바삐 살아오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결국 올 것이 오고 말았다?! 무레 요코 단편집 <결국 왔구나>라는 제목이 말하는 결국 오고 만 그것은, 어느새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해진 노약한 부모를 자식으로서 마주하게 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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