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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경 작가의 첫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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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그림책 43권. 우리는 적어도 하루에 두세 번은 젓가락을 들고 춤을 춘다. 반찬을 집을 때도, 국수를 먹을 때도 춤을 추었다. 이세경 작가의 첫 그림책 <춤>은 젓가락이 추는 춤을 매우 섬세하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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