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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소복"은 눈사람을 만들며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교육적인 읽을거리를 제공하며, 우정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전합니다.
"소복소복"은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우정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노란상상 그림책 52권. 엄마 심부름으로 과일 가게를 찾은 형제는 갑자기 펑펑 내리는 눈에 고민에 잠겼다. ‘엄마가 기다릴지도 모르는데, 조금 놀다 가도 될까?’ 이미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보고 눈이 똥그래진 동생의 마음은 물어보나 마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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