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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루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일기를 통해 독자들은 십대 시절을 회상하며 자신의 경험과 비슷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스다 미리의 섬세한 그림은 이야기에 따뜻함과 진정성을 더해줍니다. 이 책은 청소년기와 그 이후를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향수, 공감, 그리고 성장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십대 시절을 돌아보고 그 경험에서 얻은 교훈을 되새기게 할 것입니다.
마스다 미리가 그려내는, 모두가 지나왔지만 이미 잊어버렸던바로 그때 그 시절 우리 모두의 이야기. 열다섯 중학생 코하루는 어느 날 문득 생각한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을 어른이 되면 모두 잊어버리는 것 아닐까? 코하루는 그래서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달갑지 않게 느껴지는 사춘기의 하루하루를 차분하게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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