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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의 모지스 할머니로 불리는 이재연 할머니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그린 그림과 글이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당시의 농촌 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향수, 공감, 그리고 한국의 전통 문화와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 증진.
한국의 모지스 할머니를 꿈꾸는 이재연 할머니가 그림으로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저자 이재연 할머니는 가난한 농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 책에는 이재연 할머니가 어린 시절을 기억하여 그린 60여 편의 그림과 글이 겨울, 봄, 여름, 가을 시간 순으로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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