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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이야기와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한 언어 습관을 기르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건강한 의사소통 기술 개발, 친구들과의 관계 개선.
나도 이제 초등학생 7권. 마루는 형이 자신에게 하는 거친 말이 기분 나빴다. 그런데 어느새 마루 자신도 나쁜 말을 하고 있었다.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에게, 또 자신을 생각해 주는 소중한 친구에게도. 마루는 어떻게 나쁜 말을 고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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