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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로, 가족에 대한 사랑과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가족 가치관 이해, 동물에 대한 책임감 함양.
서유재 어린이문학선 두리번 2권. 반려견, 유기견을 소재로 했던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에 이은 박현숙 작가의 두 번째 ‘동물복지’, ‘동물보호’를 주제로 한 장편동화 <뻔뻔한 가족>은 ‘길고양이’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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