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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없는 페미니즘은 한국 사회에서 미투와 위드유 운동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책입니다. 메갈리아와 워마드와 같은 새로운 페미니스트 세대의 등장과 그들의 '미러링' 전략을 통해 여성혐오를 고발하는 과정을 탐구합니다. 이 책은 오늘날 사회정치적 풍경에 영향을 끼친 이들의 영향력과 활동을 조명합니다.
근본없는 페미니즘은 독자들이 한국 사회 내의 여성혐오 문제를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기존의 페미니스트 담론에 도전하는 새로운 세대의 등장과 그 영향을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2018년 지금의 미투, 위드유 열풍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한국사회에는 2015년부터 메갈 또는 워마드라 불리우는 전혀 새로운 페미니스트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기존의 페미니스트들과 결을 달리하며 ‘미러링’이라는 새로운 전략으로 충격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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