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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일제 강점기 시절 시인이 느꼈던 고통과 슬픔을 따듯하고 평화로운 언어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윤동주 시인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담은 시와 권민정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마음의 평화와 위로를 얻고, 자연과 일상에 대한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저항했던 윤동주 시인이 아름답고 순수한 언어로 쓴 동시 중에 22편을 가려 만든 동시그림책이다. 일제 강점기 시절, 윤동주 시인이 쓴 시가 우리 민족이 겪은 고통과 슬픔을 맑은 언어로 담아냈다면, 동시는 그것을 따듯하고 평화롭고 행복한 언어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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