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역사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두 소녀의 이야기가 담긴 가슴 따뜻한 소설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희망과 결단력 증진,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 이해
오늘의 청소년 문학 23권. 시로 등단하여 두 권의 시집을 낸 뒤, 첫 청소년 소설 <세상에 없는 아이>(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을 펴낸 김미승 작가의 두 번째 청소년 소설이자 역사 소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