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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뜻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이들이 실수를 해도 사랑받고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시적이고 리듬 있는 글과 요안나 콘세이요의 섬세한 그림은 아이들에게 완벽한 동반자가 됩니다.
아이들이 실수를 해도 사랑받고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자존감과 자신감이 향상될 것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 대한 공감과 친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 17권. 아이를 향한 ‘따뜻한 환대’를 시적이고 리듬 있는 문장과 섬세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풀어 내고 있다. 글을 쓴 작가 세바스티엥 조아니에는 잘못과 실수를 가정한 판타지로 이야기를 풀어 아이들을 벌주거나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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