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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와 풍자, 그리고 흥미로운 줄거리가 가득한 매력적인 소설로, 독자들에게 웃음과 사고를 동시에 선사합니다. 한스 라트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박종대의 능숙한 번역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즐겁고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웃음과 사고를 동시에 선사하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유쾌한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 한스 라트의 유머러스한 장편소설. 주인공인 심리 치료사 야콥에게 '신'을 자처하는 수상한 사내가 나타나 심리 상담을 의뢰해 오면서 시작되는 유쾌한 소동을 다룬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야콥에게 자칭 '악마'라는 인물이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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