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디짜이의 가슴 아픈 여정을 통해 동물 학대의 참혹한 현실을 드러내고, 인간과 코끼리의 상호 연결성을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동물 학대에 대한 인식 제고.
어린 코끼리 디짜이가 네 살이 되던 해 인간들은 디짜이를 작은 나무 우리에 몰아넣고 매서운 커창과 쇠꼬챙이로 찔러 댔다. 이 잔혹한 일을 ‘파잔’이라고 부른다. 고통스러운 파잔을 치른 뒤 디짜이는 재주 부리는 코끼리가 되는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