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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페미니즘 이슈들을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다뤄, 그들이 마주하는 문제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더 넓은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며, 페미니즘 이슈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를 위한 행동을 취할 용기와 지식을 얻게 됩니다.
혐오와 막말이 놀이가 된 교실로 걸어 들어가, 지금 이 순간 청소년들이 보고 겪는 삽화들을 불러내는 페미니즘 교양서다. 타인을 향한 혐오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청소년들이 안녕하고 행복한지, 지금 이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거친 말과 행동 이면에 숨겨 놓은 다른 속내는 없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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