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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길고양이와 버려진 동물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드러내며, 그들의 고난을 구제하기 위해 헌신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유주연 대표의 이야기는 영감을 주며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우리가 주변 생명체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공감 능력 향상, 동물을 대하는 태도 변화, 그리고 동물 복지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입니다.
고양이 보호소 '나비야사랑해'의 15년간의 구조 기록을 담은 책이다. 연휴와 명절 시즌이면 지방 곳곳에 버려지는 반려동물, 고양이 카페에서 돈벌이에 이용되다가 내팽개쳐진 품종묘 등 반려동물 세계의 숨겨진 뒷모습과 버려진 동물의 현실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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