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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한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풍자하고 비판하는 재치 있고 기발한 단편소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자들은 강병융 작가의 날카로운 유머와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력에 매료될 것입니다.
웃음과 함께 한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밝히는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도시와 산책을 주제로 한 난다의 걷기 시리즈 4권 <아내를 닮은 도시>에서 열심히 류블랴나를 걸었던 작가 강병융의 소설집. 작가는 늘 한국 사회에 대해 지대한 관심으로 소설을 써왔고, 그 결과물이 바로바로 장편소설 <알라미늄 오이> 이후 꼬박 4년 만에 내는 이번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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