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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상남도의 책방, 도서관, 인문 공간을 소개하는 매력적인 안내서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통찰력이 담긴 글은 읽는 내내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독서 목적지를 발견하게 하고, 책의 힘과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또한, 독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하며, 경상남도의 아름다운 책방들을 직접 방문하고 싶어 하게 만들 것입니다.
사서인 저자가 직접 탐방해 보고 쓴 경상남도 24곳의 책방, 12곳의 도서관, 3곳의 인문 공간 이야기. 책을 업으로, 동반자로 삼는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은 책이 있는 공간이라고 말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