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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로 다른 문화와 도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 우정을 키워 온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편지는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연결해주는 유대를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서로의 나라에 대한 애정과 그 도시의 매력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단절된 느낌을 받는 이들에게 위로를 줄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서로의 나라와 도시에 대한 애정과 그 매력에 대해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단절된 느낌을 받는 이들에게 위로를 줄 것입니다.
서로의 나라에서 영감을 받고 서로의 도시를 사랑하는 이국의 두 친구가 팬데믹 기간 동안 나눈 편지를 책으로 묶었다. 한국에서 일본어 번역가이자 출판편집자로 활동 중인 하나와 일본에서 영상디렉터로 일하는 마키는 십여 년 전 도쿄에서 한국어 선생님과 일본인 제자로 만나 우정을 키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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