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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과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나'와 '우리'의 공존을 고민하게 하는 책입니다. 다양한 사회 문제를 다루며,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책임 의식 함양, 개인과 사회의 상호 연결성에 대한 이해 증진.
‘우리’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나와 타인이 더불어 사는 삶을 꿈꿔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들은 이기심이 만연한 우리 사회가 어떤 모습인지, 네 가지 분야로 나누어 차근차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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