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감동적인 그림책은 친절과 도움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타인을 돕는 기쁨을 발견하고 다른 이들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하는 법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타인의 필요를 이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친절과 공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변 사람들의 삶에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동이 있는 그림책 11권. 모래성에 파묻혀 갑갑해하던 아기 게는 ‘도와줄게’라는 말과 함께 어느 소녀의 도움으로 모래성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도와줄게’라는 소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던 아기 게. ‘도와준다는 게 과연 뭘까?’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