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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음악과 사상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그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가 남긴 유산을 기념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지승호가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와 추억을 통해 우리는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살아있는 신해철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신해철의 삶을 통해 영감을 받고, 그의 음악과 사상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되며, 그가 남긴 유산을 기념하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신념에 대해 성찰하고 사회 문제에 대해 더 비판적으로 생각하도록 도전할 것입니다.
<신해철의 쾌변독설>을 냈던 인터뷰어 지승호가 신해철과 나누었던 인터뷰와 그를 기억하고 추억하는 이들의 사연을 모아 만든 책이다. 지승호는 <신해철의 쾌변독설 2>를 계획했으나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이를 실행할 수 없었음을 아쉬워하며, 이 책이 그에게 보내는 손편지였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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