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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래동화에 내재된 성차별과 고정관념을 재해석하여, 독자들에게 사회 규범에 도전하고 여성적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도록 영감을 주는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전래동화에 내재된 성차별과 고정관념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며, 여성적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입니다.
<![CDATA[여성들의 목소리와 감정이 오롯이 드러난 상식적으로 각색된10편의 전래동화 살짝 손보니 이야기의 판이 뒤집어졌다! 입에서 입으로 재생산된 차별과 혐오의 역사, 그 문제적 고리를 끊어내다! “선녀는 나무꾼에게 정당한 처벌을 내렸고, 선화공주는 서동의 거짓 소문을 물리쳤으며, 계모는 장화·홍련의 구원자가 되었다. 세상에는 우렁각시뿐 아니라 우렁총각도 존재하였고, 반쪽이에게 업혀간 여인에게도 이름이 있었으며, 박씨는 자신의 얼굴을 더 이상 부끄러이 여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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