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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도시에서 창의적인 외식 업계의 사례들을 통해 독특한 사업 모델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창의성 증가, 문제 해결 능력 향상,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도 상승.
제목처럼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은' 사람들이 여행에서 생각의 재료를 얻을 수 있도록 여행에서 찾은 인사이트를 공유한 책이다. 홍콩, 타이베이, 상하이, 런던,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발견한 생각의 틀을 깨는 식음료 매장 12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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