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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북돋우는 매력적인 이야기, 안나가 다양한 책 속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모험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다시 그려보고 자신만의 결말을 만들어내는 영감을 얻게 됩니다.
안나는 책을 좋아한다. 날마다 자기 전에 책을 읽는다. 어느 날 밤 책 속에서 화가 잔뜩 난 빨간 모자가 안나를 불렀다. “네가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난 늑대 배 속에 들어가잖아.” 안나는 빨간 모자의 소원대로 이야기를 바꿔서 그려 주는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