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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름다운 코카서스 산맥 아래 세 나라의 매혹적인 풍경과 풍부한 문화 유산을 사진작가 김혜식의 눈길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낸 여행 에세이입니다. 나태주 시인에게 보내는 친근한 편지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 독자들이 마치 작가와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독자들은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 유산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얻게 될 것이며, 코카서스 지역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나태주 시인과의 특별한 우정에 감동받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작가 김혜식이 오랜 친구 나태주 시인에게 사진편지를 보낸다. 코카서스 산맥 아래 세 나라, 아르메니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을 여행한 이야기다. 서로 다른 매력의 세 나라 이야기가 한 권의 책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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