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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성장기, 그리고 초보 엄마의 재치 있는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웃음, 영감, 그리고 성장.
『일상이라는 이름의 기적』이라는 에세이를 통해서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던 저자는 인생의 행복은 아주 가까운 곳에 이미 존재하며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무지개 롤리팝』이라는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했다. 이번 책에서는 아들 노아를 키우며 겪었던 초보 엄마의 성장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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