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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하나면 되겠니?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타인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배유안 작가의 매력적인 글쓰기와 남주현 화백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타인에 대한 배려심 증진.
역사동화 <초정리 편지>의 작가 배유안의 첫 번째 저학년 동화. 인간의 따뜻한 심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 온 배유안 작가가 이번에는 낮은 연령의 아이들과 눈을 맞추어 '작은 것도 나누는 것이 풍요로운 삶'이라는 진지하고 소박한 주제를 솜씨 좋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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