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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문화, 그리고 네덜란드의 매력을 발견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네덜란드 생활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행자와 현지인의 관점을 모두 담아내어 독자들이 네덜란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네덜란드의 축제 문화와 일상 생활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테마로 만나는 인문학 여행 아홉 번째 이야기. 4년차 베네룩스 주재원으로 활동했던 저자가 직접 겪은 네덜란드를 여행자와 생활인의 중간에서 조명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열리는 네덜란드의 축제를 통해 일상이 축제고, 축제가 곧 일상인 ‘흥’ 많은 나라 네덜란드에 대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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