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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내며, 아이의 독특한 관심사와 능력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상상력 가득한 그림과 공감가는 메시지로 모든 엄마와 자녀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이해도 증가, 엄마와 자녀 사이의 유대감 강화.
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작가는 장애가 부족함이 아니라 ‘다름’이라는 걸 이야기한다. 저마다 다른 모습을 지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할 때 아이와 엄마는 함께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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