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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첫사랑의 순수한 감정과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라울 니에토 구리디의 섬세하고 간결한 드로잉은 인그리드 샤베르가 전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완벽하게 보완합니다.
독자들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본질을 다시 깨닫게 될 것이며,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2018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한 작가 라울 니에토 구리디의 그림책. 라가치 상 수상작인 <두 갈래 길>에서 인생을 길에 비유해 아름답게 표현했다면, <새가 되고 싶은 날>에서는 섬세하면서도 간결한 드로잉으로 한 소년의 서툴지만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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