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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두'라는 단어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포용성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모여 집을 짓는 과정을 통해, 함께할 때 비로소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따뜻함과 희망의 감정을 느낄 것이며, 함께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모두’의 집을 지으려는 생쥐의 열린 마음이 모두의 꿈으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모두’라는 말이 가진 놀라운 힘을 보여준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은 각자 마음속에 품은 ‘모두’라는 생각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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