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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나무"는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연대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그림책입니다. 에밀리 하워스부스의 재치 있는 글과 장미란의 아름다운 번역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상상 속 세계로 이끌며 우리 주변의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마지막 나무"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고, 자연을 보호하고 보전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타인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작은 곰자리 51권. 철학적인 이야기와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무장한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에밀리 하워스부스의 작품이다. 비대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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