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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 주먹밥"은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직접 제작한 한국어와 일본어로 된 동화집으로, 자녀들에게 모국어를 가르치고 문화 유산을 보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재미있고 교육적인 스토리텔링과 함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을 제공하여 어린 독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데굴데굴 주먹밥"은 자녀들에게 모국어를 가르치고 문화 유산을 보존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이들과 공감하고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며, 다문화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문화적 연결고리를 제공합니다.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어린 시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듣고 자랐던 전래동화를 한국어와 모국어로 제작하고 직접 그림까지 그려서 출판하는 엄마나라 동화책 시리즈, 일본편.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