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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장)의 정상성에 대한 비판적 검토와 페미니즘 및 소수자정치에 입각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문학 장르를 재정의하고, 다양한 관점을 포용하며, 사회 변화를 촉진하는 데 있어 문학이 지닌 힘을 탐구하도록 도전합니다.
문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 개발, 다양한 목소리에 대한 이해도 향상, 사회 변화를 촉진하는 데 있어 문학 장르의 힘에 대한 인식 제고.
「퇴행의 시대와 'K문학/비평'의 종말」이라는 글로 한국문학계와 인문학계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활약해온 문학연구자 오혜진의 첫 단독 저작. 한국문학(장)에서 감지되는 퇴행의 징후들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페미니즘과 소수자정치에 입각해 한국문학의 새로운 기준을 모색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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