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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재생산 능력을 잃은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배경으로 한 매혹적인 SF 소설로, P. D. 제임스의 추리소설 작가로서의 재능이 돋보입니다. 줄거리와 캐릭터 개발에 대한 그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은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 것입니다.
인류의 회복력과 희망의 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추리소설의 여왕 P. D. 제임스가 쓴 단 한 편의 SF. [그래비티], [로마]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만든 SF 영화 [칠드런 오브 맨]의 원작소설. 인류가 마침내 재생산 능력을 잃어버리고 완전한 불임이 되었다. 20년 넘게 새로 태어난 아기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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