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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이 책은 독특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영감을 주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자연과의 연결감 증진 및 영감을 주는 이야기로부터 위안과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등산을 시작해 도보로 국토종단을 한 여행 마니아인 저자가 24년을 근무한 신한은행을 그만두고 지리산에서 새롭게 삶의 터를 꾸려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가 지리산에서 만난 독특한 이력의 지리산자락 새 이웃들 이야기는 자못 흥미진진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