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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안과 영감을 받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완벽한 선택입니다. 공지영 작가의 글은 지리산 행복학교에 모인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의 마음도 따뜻해지고 치유됩니다.
독자들은 복잡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연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안과 영감을 받게 됩니다. 또한,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2010년 2월부터 10월까지 《경향신문》에 연재한 에세이를 묶어 펴낸 책으로, 복잡한 도시인의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꿈꾸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때, 새 편집으로 개정 출간해 독자들과 만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