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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외로움과 사랑을 동화처럼 아름답게 풀어낸 시집으로, 공감가는 감정과 마음을 울리는 문구들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원태연 작가의 섬세한 언어와 아메바피쉬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외로움과 사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특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작가 원태연은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로 이름을 알리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개정 출간된 시집 <고양이와 선인장>은 현대인의 외로움과 사랑을 동화처럼 아름답게 풀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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