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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업적 권태기를 경험한 요리후지 분페이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그녀의 일러스트와 글쓰기 기술을 통해 자신의 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과 영감을 통한 동기부여 및 직업적 권태기 극복에 도움이 됩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으로 좋아하는 일에 대한 태도를 전했던 요리후지 분페이. 그가 일을 시작한 지 딱 10년이 되었을 때 찾아온 직업적 권태기를 그만의 디자인 공통항목인 그림과 언어로 풀어내며 작업과 생각을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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