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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도시 속 현대인들에게 공감가는 이야기와 위로를 주는 책입니다. 영화, 책, 그리고 문화생활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생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안, 공감, 그리고 자기 성찰의 기회입니다. 혼자 사는 도시민들이 혼자가 아닌 느슨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브런치에서 ‘영화가 지나가고 남겨진 것들’ ‘대책 없이 좋아하는 것들’ 등 문화와 삶에 대해서 에세이를 연재하는 박민진의 문화 생활 글들을 한 권으로 묶어냈다. 이 책은 사람들 사이에서가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들, 바로 그들을 위한 에세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