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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디자인의 매혹적인 세계를 들여다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디자인 천국에 간 디자이너는 북유럽의 디자인 강국으로 거듭난 비밀을 풀어내고, 세계적 트렌드를 이끄는 디자이너들과의 통찰력 있는 대화를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창의성 향상,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 북유럽 문화 탐험.
세상에서 가장 느린 나라, 모든 것이 여유롭게 흘러가는 북유럽이 디자인 강국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북유럽 디자인의 힘', '무엇이 북유럽을 디자인 강국으로 만들었는지', '북유럽의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영감을 얻는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