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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시의 아름다운 조화를 감상하고 싶다면, 이현복 시인의 '누군가의 웃음이 나를 살린다'를 읽어보세요. 그의 첫 번째 시집은 우리 주변의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통찰력 있는 시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숲해설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인은 자연과 인간 감정의 상호연결성을 아름답게 그려냅니다.
'누군가의 웃음이 나를 살린다'는 독자들에게 자연과의 연결감을 증진시키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며, 일상 생활 속에서 위안과 영감을 찾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문학의전당 시인선 315권. ‘숲해설가’로 활동 중인 이현복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자연을 벗삼아 그 둘레를 켜켜이 걸으면서, 자신의 심연 깊숙이에 묻혀 있던 이야기를 꺼내오는 시인은 그것을 다시 자연에게로 환원한다. 삶 속을 허둥지둥대지 않고 삶과 자연의 매듭을 단단하게 묶는 시인의 시편들이 거대한 숲처럼 울창하게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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