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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잠자는 시간을 상상력을 자극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로 변화시켜, 유아들이 눈을 감고 자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합니다. 부모와 분리된 것에 대한 두려움을 달래주며, 잠자는 시간이 육신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임을 알려줍니다.
상상력 증진, 부모와 분리된 것에 대한 두려움 감소, 그리고 잠자는 시간 동안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감사함 배우기.
2019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와 칼데콧 상 수상 작가가 함께 들려주는 한 편의 시 같은 아름다운 이야기다. 눈을 감고 잠자는 시간을 삶의 이면을 살필 수 있는 기회로 설명하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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