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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고 영리한 평창 군주가 측우기라는 세계 최초의 강우량 측정기를 발명해 자연현상을 과학적으로 극복하려 했던 조선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책입니다.
자연현상에 대한 호기심 증진, 조선의 뛰어난 과학 기술에 대한 이해도 향상, 문제 해결 능력 및 창의력 발달.
세계 최초 강우량 측정기인 측우기는 왜 조선에서 만들어진 것일까? 조선에는 왜 강우량 측정기가 필요했던 걸까? 문종이 측우기를 만들어야 했던 이유와 측우기의 쓰임, 자연현상에 굴하지 않고 과학적으로 극복하려 했던 조선의 모습을 생생한 이야기로 볼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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