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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마크 얀센의
창의력 향상, 상상력 자극, 일상 속 물건에 대한 감사함 배우기.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마술사, 마크 얀센이 어린이들의 꿈속에 환상적인 동물들을 초대해 어린이들의 친구로 만들어 준다. <잠깐만! 그거 나 줘>에서는 쓸모없는 고물을 잔뜩 싣고 숲으로 간 시타와 샤피라가 다양한 모습을 한 괴물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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